[자료제공: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한국어판)의 특별 사양 컬렉터스 BOX의 예약 판매를 2026년 6월 11일(목)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특별 사양 컬렉터스 BOX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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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게임 소프트
・특별 사양판 한정 피규어 '람자 베올브 <왕립 사관 아카데미 모델>'
・미니 인형 세트 '초코보/검은 초코보/붉은 초코보'
・조디악 스톤 아크릴 마그넷 컬렉션
・팝업 아트 '마을 변두리 교회'
・특제 아트 시트 세트
<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
1997년에 탄생한 불멸의 전략 RPG
고도의 전술적 배틀과 중후한 스토리를 갖춘 작품이 새로운 시대의 플레이어들을 겨냥해 선명하게 되살아난다.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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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성인의 가호 안에서 쌍두사자가 통치하는 이발리스.
인접국인 오달리아와의 "50년 전쟁" 패배로부터 1년,
선대왕이 병으로 사망한 뒤 즉위한 왕자는 고작 두 살배기.
그 후견인 자리와 실권을 두고 "50년 전쟁"에서 무훈을 세웠던
두 사람의 장군, 골타나 공작과 라그 공작 사이의 긴장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었다.
흑사자 문장의 골타나 공작과 백사자 문장의 라그 공작.
두 사람의 충돌은 훗날 "사자 전쟁"이라 불리게 된다.
이발리스의 무가의 중심인
베올브 백작가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람자,
평민 출신임에도 람자의 소꿉친구로 함께 자란 딜리타.
두 사람의 앞길 또한 시대의 커다란 흐름 속에 휘말리게 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