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컴투스]
- ‘SWC2026’, 이달 29일까지 <서머너즈 워> 이벤트 페이지에서 전 세계 유저 대상 참가 접수 진행
- 8월 예선 시작으로 지역 컵 거쳐 11월 서울서 월드 파이널...한국은 결승 직행 걸린 ‘오픈 퀄리파이어’ 실시
- 역대 명승부 등 찬란한 여정 조명하는 10회차 기념 공간 ‘SWC MUSEUM’, 대회 공식 홈페이지 내 공개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이번
대회는 8월 초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퍼시픽 등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는 지역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9월부터 10월까지 함부르크, 토론토, 방콕에서 차례로 열리는 지역 컵에 출전해 월드 파이널 진출권을 두고 겨룬다. 특히 올해는 월드 파이널 개최지인 한국에서 결승 직행 어드밴티지가 주어지는 '오픈 퀄리파이어'가 치러져 국내 팬들의 관심과 호응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각 지역 컵 상위 3명씩 총 9명과 중국 지역 선발전 상위 2명, 오픈 퀄리파이어 우승자 1명을 포함한 총 12명의 선수는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서 챔피언을 향한 마지막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예선부터 월드 파이널까지 대회 모든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또한, 컴투스는 대회의 역사적인 10회차 개최를 기념해
한편,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