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비마이프렌즈]
- 에이벡스 신인 그룹 파마르, 공식 팬덤 플랫폼으로 비스테이지 도입
- 비스테이지, 일본 내 50개 이상 플랫폼·150명 이상 아티스트 운영… 현지 팬덤 비즈니스 기반 확보
- '한국 팬덤 비즈니스 검증 노하우, 일본 메이저 레이블까지 확장… 에이벡스와 첫 협업'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가 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에이벡스(Avex) 소속 신인 그룹 파마르(Pasmal)의 공식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선정됐다. 이번 협업은 비스테이지가 일본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구축해온 50개 이상 플랫폼 운영 경험과 팬덤 비즈니스 솔루션이 메이저 레이블 수준의 검증을 통과한 첫 사례로, 향후 일본 시장 내 사업 경쟁력 강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스테이지는 지난 5월 30일 파마르의 공식 팬 커뮤니티를 개설한 데 이어, 6일에는 실시간 소통 서비스 '팝(POP)' 운영을 시작했다. 이로써 파마르는 데뷔 초기부터 콘텐츠와 커뮤니티, 실시간 소통을 아우르는 통합 팬덤 허브를 구축하게 됐다.
파마르는 낫츠(Natsu, 15세)와 윤(Yun, 17세)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다. 일본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히트곡 <사쿠란보>(さくらんぼ), <플라네타리움>(プラネタリウム)으로 알려진 오오츠카 아이(Otsuka Ai)가 처음으로 프로듀싱을 맡아 데뷔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방 출신의 고등학생인 두 멤버는 오디션을 통해 만나 지난해부터 '타카다와 타카하시'라는 이름으로 도쿄 상경기와 데뷔 준비 과정을 담은 틱톡 영상으로 탄탄한 팬층을 쌓아왔다.
그룹명 '파마르(Pasmal)'는 프랑스어 'pas mal(나쁘지 않다)'에서 착안해, '대단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럭저럭 좋았다고 말할 수 있는 나 자신에게 동그라미를 쳐주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오츠카 아이가 직접 작사·작곡한 데뷔곡 <스마일른>(スマイルん)은 지난 6일 발매됐으며, 파마르는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글로벌 팬덤 확대에 나선다.
비스테이지는 파마르가 글로벌 루키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비즈니스 지원을 펼친다. 특히 이번 협업은 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에이벡스 소속 아티스트와의 첫 사례로, 비스테이지의 일본 시장 내 사업 경쟁력과 현지 파트너십 강화 흐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비스테이지는 현재 일본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업 및 IP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만 50개 이상의 플랫폼을 운영하며 150명 이상의 아티스트 및 IP와 협업하는 등 현지 팬덤 비즈니스 생태계를 빠르게 확충해가고 있다.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한국 팬덤 비즈니스에서 검증된 운영 노하우가 일본 메이저 레이블의 아티스트에게도 자연스럽게 적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파마르는 데뷔 전부터 팬들과 유대감을 쌓아온 아티스트인 만큼, 비스테이지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더욱 긴밀히 연결될 수 있도록 최적의 팬덤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스테이지는 현재 전 세계 1,100명 이상의 아티스트 및 브랜드 IP와 함께하며 팬 커뮤니티, 멤버십, 커머스, 실시간 소통 등 팬덤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팬덤 비즈니스 360'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팬 경험 중심의 플랫폼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