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Creative Assembly와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6월 5일(금), 서머 게임 페스트 2026에서 섬뜩한 트레일러의 공개와 함께 생존 호러 게임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 2>의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본 타이틀은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 2, PC(Steam)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 2>는 지금 바로 PC, PlayStation, Xbox에서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수 있으며 Nintendo Switch 2로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 2>에서 플레이어들은 영화 사상 가장 치명적인 킬러인 에이리언의 제노모프와 다시 한 번 정면으로 맞서게 된다. 새로워진 설정, 이야기, 주인공과 함께 완전히 새로운 모험을 떠나, 전작을 최고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치명적인 긴장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폭풍으로 황폐해진 외딴 식민지 행성을 탐험하며 혹독한 환경을 견뎌내며 웨이랜드 유타니의 전초기지인 '쿠로사키 스테이션'의 폐쇄적이고 숨막히는 공간을 탐사하게 된다. 에이리언의 새로운 사냥터가 된 이곳에서 플레이어들은 임기응변으로 새로운 도구과 기술, 전술을 만들어 나가며 목숨이 걸린 술래잡기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Creative Assembly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 호프는 "전작인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을 만든 지 10년이 넘은 지금, 이렇게 후속작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Creative Assembly의 서바이벌 팀은 심혈을 기울여 새롭게 진화한 아이솔레이션을 개발하며 에이리언 프랜차이즈의 업적을 이어나가고 있다. 악명 높은 에이리언은 더욱 똑똑해지고 환경은 더 척박해져, 생존은 더더욱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