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브이파이브 게임즈]
- 6월 4일 출시 후 빠르게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 등극
- 원작의 도트 픽셀 아트 감성과 동양적 세계관 구현해 이용자 향수 자극
- 6개 직업·경매장 거래·공성전 등 모바일 무협 MMORPG 핵심 재미 주효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액토즈소프트의 대표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1>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 진>이 출시 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달성했다고 금일 밝혔다.
지난 4일 출시된 <미르의 전설: 진>은 정식 서비스 직후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며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오른데 이어 7일 기준 구글 플레이 인기게임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같은 성과는 국내 최초로 <미르의 전설1>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라는 상징성과 원작의 도트 픽셀 아트 감성, 동양적 세계관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구현한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1998년 출시된 원작 <미르의 전설1>이 국산 온라인 MMORPG 초창기를 상징하는 작품 중 하나로 회자되어 온 만큼 기존 팬층의 향수와 신규 유저들의 호기심을 동시에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이 게임은 양전사, 음전사, 화술사, 천술사, 지도사, 수도사 등 총 6개 직업을 기반으로 캐릭터 성장과 직업별 전투의 재미를 제공하고 자동사냥 기능으로 편의성을 더한 것도 한 몫 했다는 평이다.
또한 경매장 거래를 통한 아이템 거래의 재미와 필드에서 펼쳐지는 PK(이용자 간 전투), 패널티 시스템을 함께 지원해 모바일 무협 MMORPG 특유의 긴장감 있는 전투와 경쟁 구조를 구현했다.
이 밖에도 수백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문파 간 대규모 전쟁 콘텐츠 '공성전'을 통해 원작 MMORPG의 핵심 재미였던 협동과 경쟁의 전투 경험을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다.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커뮤니티와 게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VFG 플랫폼에서 충전 시 추가 보상과 페이백 등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미르의 전설: 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