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CI 게임즈]
- CI 게임즈는 서머 게임 페스트를 통해 <로드 오브 더 폴른 II>의 신규 트레일러 <더 배틀 포 쏜가르>를 공개했다.
- 이번 영상은 한층 강렬해진 전투와 광활한 다크 판타지 세계를 선보이는 한편,
-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소울라이크 액션 RPG가 2026년 가을 ''스팀'' 및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한 PC 버전과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버전으로 동시 출시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새롭게 공개된 지역 중 하나인 이시구엔은 아시아 신화에서 일부 영감을 받은 광대한 바이옴으로, 악마의 힘에 의해 뒤틀린 웅장한 파고다 탑과 뿔 달린 기녀들, 그리고 번개를 두른 거대한 드래곤 링가오 더 사워링 스톰이 지키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트레일러에서는 신규 지역과 함께 ''카타나 기반 무기 클래스''도 처음 공개됐다. 이는 앞서 확정된 낫 무기군과 더불어 커뮤니티가 가장 많이 요청했던 콘텐츠 중 하나다. 또한 플레이어의 악과의 전쟁을 돕는 새로운 NPC들과, 그들의 앞을 가로막게 될 다양한 ''어둠의 군주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CI 게임즈는 <로드 오브 더 폴른 II>를 통해 자사의 대표 프랜차이즈를 한층 ''더 대담하고, 더 과감하며, 더 잔혹하게'' 진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2023년작에 대한 커뮤니티 피드백과 출시 후 진행된 70회 이상의 업데이트를 통해 얻은 경험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로드 오프 더 폴른 II>는 시리즈 특유의 공격적인 전투 스타일을 더욱 강화하며, 보다 빠르고 직관적이며 만족감 높은 전투 경험을 제공하도록 전투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 잔혹한 처형 연출, 확장된 전투 능력, 사실적인 신체 절단 시스템 등도 포함된다.
또한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세계, 바이옴별로 차별화된 적 세력, 보다 역동적인 보스전, 출시 첫날부터 지원되는 진행도 공유 협동 플레이, 그리고 한층 몰입감 있는 엄브럴 세계도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3월 기준 <로드 오브 더 폴른>(2023)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250만 장을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CI 게임즈는 기존 플레이어 전원에게 사전 예약 특전으로만 제공됐던 프레셔스 메탈 아머 틴트 DLC를 무료 배포한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장비의 색상을 변경해 더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현재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플레이스테이션 5''(디럭스 에디션 한정),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 스탠다드 및 디럭스 에디션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할인 정보는 각 플랫폼의 공식 스토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드 오브 더 폴른 II>는 현재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개발은 CI 게임즈가 담당하며, 글로벌 패키지 유통 및 소매 판매는 PLAION이 맡는다. 게임은 아직 등급 심의가 진행 중이지만, ESRB 기준 M(17세 이상 이용가), ''PEGI'' 기준 18세 이용가 등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 ''인스타그램'', ''X'', ''페이스북'', ''레딧'', ''디스코드''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