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씨씨알홀딩스]
- 1400만 국민게임의 귀환 <포트리스3 블루>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2위로 진입
- 30주년 기념작 <포트리스3 블루>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2위 기록
씨씨알(CCR)은 블로믹스와 함께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 대전 슈팅 게임 <포트리스3 블루>가 정식 출시 하루 만에 인기 IP 파워에 힘입어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순위 2위로 차트에 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포트리스3 블루>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민게임으로 불린 포트리스 IP의 30주년 기념작이다. PC 버전 기준 1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원작 포트리스 특유의 포격 대전 감성과 손맛을 현대적인 플레이 환경과 4K 해상도에 맞춰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2위에 오르며 오랜 기간 포트리스를 기억해 온 이용자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00년대 초반 1400만 이용자에게 사랑받았던 국민게임의 브랜드 파워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다.
<포트리스3 블루>는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며, 리얼모드·2Blue모드·3Blue모드 등 다양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정식 출시와 함께 신규 캐릭터 3종을 선보였으며, 역대 시리즈 캐릭터 100여 종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CCR은 향후 포트리스 챔피언스 리그(FCL) 운영과 전국 단위 대회 개최를 통해 경쟁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CCR은 '포트리스를 기억하고 기다려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과를 시작으로 포트리스만의 재미를 더욱 발전시켜 오랫동안 사랑받는 서비스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