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카카오게임즈]
- 엔드게임 시스템 전면 개편 및 신규 리그 <알두르의 룬> 추가
- 신규 전직 클래스 <스피릿 워커>, <마셜 아티스트> 공개
- 도전과제 시스템 도입 및 아이템 편의성 개선 적용
카카오게임즈는 29일,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총괄 디렉터 조나단 로저스, Jonathan Rogers)가 개발한 액션슬래시 PC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신규 확장팩 <고대의 귀환>을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엔드게임 시스템 전면 개편 ▲신규 리그 <알두르의 룬> 추가 ▲전직 클래스 <스피릿 워커>, <마셜 아티스트> 공개 ▲도전과제 시스템 도입 및 편의성 개선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먼저 엔드게임 아틀라스의 콘텐츠 <환영>, <의식> 등에 신규 스토리라인을 추가한다. 이용자는 기존 반복 전투 중심의 플레이에서 벗어나 스토리를 따라 거대한 요새에서 고대 구조물을 탐험하고, 전용 보스를 공략하며 보다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리그 콘텐츠 <알두르의 룬>을 선보인다. <알두르의 룬>은 고대 룬 제작 기술을 되살리려는 대장장이를 구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용자는 수수께끼의 유적을 탐험하고 고대 룬 조합에 따라 더욱 강력해진 몬스터를 공략해 높은 등급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전직 클래스 <스피릿 워커(Spirit Walker)>와 <마셜 아티스트(Martial Artist)>도 추가한다. <스피릿 워커>는 헌트리스의 전직 클래스로, ''수사슴''과 ''올빼미'', ''곰''의 혼백을 활용해 공격, 방어, 소환 등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구사할 수 있다. 또 <마셜 아티스트>는 몽크의 전직 클래스로, 자신의 환상을 생성하고 독특한 근접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시스템도 도입한다. 먼저 다양한 도전과제를 수행하고 아이템 보상을 획득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도전과제 시스템>을 선보인다. 또한 인게임에서 다른 이용자의 스킬, 장비 아이템 세팅 등을 따라 플레이할 수 있는 <빌드 플래너 시스템>을 추가하고, 아이템 시세 즉시 확인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인다.
한편, 오는 5월 30일 업데이트 이후부터 6월 2일 오전 5시까지 <패스 오브 엑자일 2> 무료 플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고대의 귀환> 확장팩은 (한국 시간 기준) 오는 5월 30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