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위메이드커넥트]
- 사전예약 개시 약 25일만에 50만명 돌파…6월 4일 국내 정식 출시 확정
- 차별화된 상호작용 콘텐츠 및 라이브 연출 강점
-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 3성 캐릭터 ‘엘리시아’ 등 풍성한 보상 제공
- 청소년이용불가 등급 기반 콘텐츠 표현 확장성 강화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 MAD>가 사전예약 참여자 50만명을 돌파하고 오는 6월 4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4일부터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이번 사전예약은 프로모션 개시 약 25일만에 참여자 50만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 전원은 최고 보상인 3성 캐릭터 ‘엘리시아’를 비롯해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소환권, 인게임 재화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메이크 드라마 : MAD>의 정식 출시일은 오는 6월 4일로 확정되며 사전예약을 개시한 지 약 한 달 만에 공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론칭 버전은 차별화된 상호작용 기능 및 게임의 콘셉트, 콘텐츠 표현 확장성을 고려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선보이며,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 플랫폼을 통해 먼저 출시한 뒤 추후 애플 앱스토어에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메이크 드라마 : MAD>는 사전예약 개시 이후 캐릭터 비주얼과 세계관, 콘텐츠 방향성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서브컬처 팬들을 중심으로 기대감을 확대해왔다. 특히 지난 23~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일러스타 페스’에서는 오프라인 부스를 열고 유저들과 접점을 강화하며 정식 출시 전부터 팬덤 형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플러피덕 이정훈 대표는 “이번 사전예약 성과는 <메이크 드라마 : MAD>만의 매력과 차별화된 콘텐츠에 유저분들이 공감해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이용자분들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메이크 드라마 : MAD>는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로 구현한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서브컬처 RPG신작이다. ‘스노우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캐릭터 디자인과 세계관의 시각적 정체성을 구축했다.
또한, 감성적인 스토리와 전략 요소를 결합한 게임 플레이를 핵심으로 이용자 선택과 판단에 따라 전투 흐름이 변화하는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으며, 라이브 일러스트 기반의 애니메이션 연출을 통해 캐릭터 생동감을 한 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터치 반응 기믹과 캐릭터 교감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와 등장인물 간 상호작용을 더하고, 캐릭터 서사와 몰입감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서브컬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