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마일게이트]
- 금일 11시(KST) 텐센트 통해 중국 정식 서비스 돌입…중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 등극
- 중국 서비스 기념 신규 전투원 '페이' 현지 선공개, 한국 및 글로벌에는 여름시즌 업데이트 예정
- 사전등록 참여자 550만명 돌파…양사 중국시장 성공위해 긴밀한 협력 약속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텐센트(Tencent, 腾讯)'와 손잡고 중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목) 밝혔다.
<카제나>의 중국 서비스는 금일 11시(KST)부터 정식 오픈 됐으며 오픈과 동시에 중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에 등극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중국 내 서비스는 텐센트가 담당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중국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신규 전투원 '페이'를 중국에 선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페이는 오는 여름시즌 한국과 글로벌 지역에도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와 텐센트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지난 3월, 현지에서 비공개 테스트(Closed Beta Test, CBT)를 진행하는 등 이용자들과 소통해왔다. 그 결과 정식 서비스 직전까지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만 550만명을 넘어섰다. 양사는 앞으로도 <카제나>의 성공적인 중국시장 안착을 위해 긴밀한 협업관계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카제나>는 지난해 10월 22일 전세계 174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출시 한달만에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가 111만명을 돌파했으며, 올해 2월에는 '센서타워 APAC 어워즈'에서 2025년 '최고의 신규 서브컬처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세계 최대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도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며 메가 히트작으로 향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스마일게이트 백영훈 CBO는 "이미 검증된 최고의 퍼블리싱 역량을 갖춘 텐센트와 함께하는 만큼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쌓인 신뢰와 협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에서 <카제나>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카제나>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X'와 '유튜브'에 마련된 공식 커뮤니티, 스토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