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메이스는 지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PlayX4) 2026'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이언메이스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 대표작 를 중심으로 한 B2C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행사 기간 내내 국내외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매일 수백 명 이상이 부스를 찾았으며, 체험존에는 연일 긴 대기열이 형성되며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을 이루었다.
부스에는 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1:1 PvP 체험존이 마련돼, 관람객들은 게임 특유의 몰입감 높은 1인칭 시점 전투와 클래스별 전투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이와 함께 게임의 핵심 룰을 캐주얼하게 재해석한 카드게임 체험존도 운영해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게임 체험과 공식 SNS 채널 구독 미션을 연계한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가자들에게는 한정판 굿즈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5월 24일에는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의 대표 PvP 콘텐츠 '아레나(Arena)' 모드를 활용한 스트리머 초청 이벤트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최주현 대표의 인사말로 막을 열었으며, 최 대표는 직접 연단에 올라 의 e스포츠 종목화 가능성과 향후 게임의 비전을 소개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는 '버프주세요' 팀과 '서커스' 팀이 맞붙어 빠른 템포의 전투와 전략적인 플레이로 현장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서커스'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아이언메이스 관계자는 "이번 플레이엑스포를 통해 국내외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 재미를 현장에서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게임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가 글로벌 e스포츠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타이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익스트랙션 PvPvE 장르 게임으로, 긴장감 넘치는 던전 탐험과 깊이 있는 전투 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