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넷마블]
- 대자연과 교감하는 카무이의 전사 ‘나코루루’ 등장... 상징적인 동료 ‘마마하하’와 함께 전투 펼쳐
- ‘럭키 엘피’·‘그린 테라피’ 이벤트 통해 레전드 서포터 ‘시키’, 레전드 펫 ‘리리루’·‘캐트라’ 추가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신규 파이터로 ‘나코루루’를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나코루루’는 대자연과 소통하며 평화를 수호하는 카무이의 전사로, 자연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대지의 정령이 된 파이터이다. ‘아무베 야트로’와 ‘쿠시나옷케 시칸낫키 무츠베’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하며, 전투에서는 오랜 동료인 매 ‘마마하하’와 함께 활약한다.
‘나코루루’는 '견고' 시너지를 보유하며 6월 10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견고' 시너지 파이터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럭키 엘피’ 이벤트(6월 1일5일)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시키’를 만나볼 수 있으며, ‘그린 테라피’ 이벤트(6월 4일17일)에서는 레전드 펫 ‘리리루’와 ‘캐트라’가 등장한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2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 그리고 풍부한 성장 및 경쟁 콘텐츠가 특징이다.
<킹 오브 파이터 AFK>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