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넷이즈게임즈]
- 무협 영화계 전설. <와호장룡>, <매트릭스>, <킬빌> 무술 연출한 원화평, <연운> 프로젝트 합류
글로벌 게임사 넷이즈게임즈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이 중화권 무협 연출의 대가 원화평 감독의 <연운> 공식 협력 소식을 전했다. 원화평 감독은 <연운>의 '글로벌 액션 컨설턴트'로 넷이즈게임즈와 공식 협력을 진행한다. 원화평 감독은, <와호장룡>, <취권>, <엽문>, <쿵푸허슬>, <매트릭스>, <킬빌> 등의 무술을 연출한 세계적 거장이다. 특히 감독을 맡았던 <엽문 외전>이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돼 직접 한국을 방문하는 등,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전설적 연출가이다.
원화평 감독의 <연운> 합류에 따라, 수십년 연출 내공이 담긴 무술 액션을 <연운> 게임 전투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원화평 감독의 연출팀이 <연운> 모션 캡쳐 과정에 참가하며, 게임 속 무술 및 무기 액션에서 그 진수를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연운>은 신규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을 오늘 출시한다.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에서는, 황실의 금지된 비밀과 관련된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되며, 여름 시즌에 맞는 신규 캠페인, 강력한 월드 보스 및 멀티플레이 콘텐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과 관련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