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마일게이트]
- 신규 전투원 '아델하이트'를 둘러싼 비밀이 밝혀지는 새로운 이야기 전개
- 카드에 '축복'을 부여해 실드를 획득하는 방어형 전투원 '아델하이트'와 파트너 '클라라' 업데이트
- 로그라이크 콘텐츠 '출격' 개선 및 카오스 플레이에 자동 전투 기능 도입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시즌제 콘텐츠 은하계 재해 시즌3의 신규 스토리 <한 소녀의 악몽>과 추가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금일 업데이트된 신규 스토리는 시즌3 <은하에 울리는 노랫소리>의 두번째 이야기다. '에데니티호'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주요 등장인물인 '아델하이트'를 둘러싼 비밀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의 주인공 아델하이트는 신규 전투원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공허 속성의 '뱅가드' 클래스로 아군의 카드에 '축복'을 부여하여 실드를 획득할 수 있는 방어형 전투원이다. 함께 업데이트 된 파트너 '클라라'는 담당 전투원의 방어력을 증가시키며 담당 전투원이 부여한 축복 카드 사용 시 고정 치유를 제공한다.
신규 스토리 오픈과 함께 '대균열' 콘텐츠의 전반기가 시작되고 2차 보급상점이 오픈 되어 '오메가 코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대균열은 진행 중인 시즌의 세이브 데이터만 사용해야 하는 제한이 사라져 세이브 데이터의 선택지가 크게 늘어났으며 시즌 세이브 데이터를 사용하면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총 3개의 팀을 편성해 보스를 사냥하는 '총력전' 콘텐츠의 시즌2도 시작된다. 각 보스의 특성에 맞게 전투원을 배치하는 것이 핵심으로 크리스탈과 성장 재화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시스템 개선도 진행됐다. 먼저, 오리지널 로그라이크 콘텐츠 '출격'에서는 무작위로 선정되는 선별 전투원에게 주어지는 특수 효과가 더욱 강화되어 전략적 활용이 한층 중요해진다. 또한, 카오스 플레이 시 자동 전투 기능이 도입되고 획득한 세이브 데이터의 장비를 편집할 수 있는 신규 코어도 추가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다수 진행한다. 신규 전투원 아델하이트와 함께 몬스터를 물리치고 세이브 데이터 편집 재화인 각종 코어와 크리스탈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2종이 오는 6월 17일까지 오픈 되며, 출격을 플레이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출격 작전 지원' 이벤트도 6월 22일까지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김주형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시즌3의 스토리가 한층 더 입체적이고 흥미로워 질것으로 기대된다. 카오스 자동전투 도입과 출격 개선 등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카제나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X'와 '유튜브'에 마련된 공식 커뮤니티, 스토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