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유니아나]
- 완전히 새로워진 <유비트(jubeat)>를 필두로 한 신작으로 아케이드 공동관에 많은 유저들이 방문!
- BEMANI MASTER KOREA Dream Match도 성료!
유니아나는 5월 21일(목)부터 5월 24일(일)까지 개최되는 수도권 최대 게임쇼인 '플레이엑스포 2026'에 참여하였으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레이엑스포 2026에서는 '아케이드 공동관' 내에서 다양한 신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전시회가 진행중인 5월 23일(토)에는 대한민국 최대의 리듬게임 공식 대회인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 드림 매치가 진행되었다.
다양한 신작게임이 전시된 '아케이드 공동관'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
가장 먼저 공개 이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완전히 새로워진 <유비트(jubeat)>의 신기체가 한국 최초로 공개되었다. 지난 4월 일본 로케테스트 이후에 처음으로 공개된 이 새로워진 <유비트> 신기체는 120fps 해상도 모니터 대응, 터치 모니터 추가, 상단 자켓 등이 출력되는 라이트 큐브 추가 등으로 전시 공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번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도 많은 관객들이 방문해 플레이를 진행한 만큼 이번 플레이엑스포 아케이드 공동관의 주역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인기를 보여주었다.
이어 내가 원하는 포토카드를 인쇄할 수 있는 <카드 커넥트>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포토카드 규격의 카드를 홀로그램을 넣어 인쇄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유명해졌던 이 기기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는 <카드 커넥트>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가챠 프린트'로만 시연이 진행되었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홀로그램 카드 인쇄가 되는 기계 사양을 체험해 볼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을 진행하였다.
그 외 현재 게임장에서 절찬리에 가동중인 댄스 게임인 <댄스러시 스타덤(DANCERUSH STARDOM)>, <팝픈뮤직>의 신기체인 <팝픈뮤직 반짝 반짝 팝군 모델>, 기타와 드럼을 손 쉽게 즐길 수 있는 <기타도라>의 신기체인 <기타도라 아레나 모델(GITADORA ARENA MODEL)>, 현재 아케이드 게임의 절대강자인 <사운드 볼텍스 발키리 모델(SOUND VOLTEX -Valkyrie model-)> 등 다양한 리듬게임을 필두로 <빵빵이의 일상 틀린그림 찾기>, <더 비시바시>와 같은 캐주얼 게임도 다수 전시해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였다.
드디어 펼쳐진 '꿈의 대결', BEMANI MASTER KOREA Dream Match!
특히 5월 23일(토)에는 대한민국 비마니 시리즈의 공식대회인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의 '드림 매치'가 진행되었다.
<사운드 볼텍스(SOUND VOLTEX)>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 드림 매치'는 일본 리듬게임 공식 프로 리그인 '비마니 프로 리그(BEMANI PRO LEAGUE)' 시즌 5의 우승팀 '타이토 스테이션 트래즈(TAITO STATION Tradz)'의 <사운드 볼텍스> 부문의 우승 주역인 JAKADS(자카드), MURAKAMI(무라카미), WANIROU(와니로우), 350B1(미소비) 선수와 치열한 한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MINI(미니), S.TERU(테루), #.ZEBI(제비), DDX(디디엑스) 선수까지 총 8명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해 그야말로 '꿈의 대결'을 펼쳤다. 현장에는 이 역사적인 매치를 직접 관람하기 위해 대회 시작 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모든 선수가 1경기씩 출전해 메가믹스 배틀 2회, 싱글 매치 2회씩 총 4경기가 진행되었다. 양 선수들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매 경기 노련한 운영과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으며, 4경기 모두 <사운드 볼텍스> 유저들에게 깊은 감동과 짜릿함을 선사하는 명승부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승패로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직접 가장 인상 깊었던 경기를 뽑는 '베스트 매치' 시상 제도를 도입해 관객 참여도를 높였으며, 현장에서는 현란한 치어풀과 응원 문구가 쏟아지며 선수와 관객이 하나 되어 호흡하는 축제의 장이 연출되었다.
특히 대회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순간은 베스트 매치 표 집계 중에 진행된, 지난 '비마니 프로 리그 시즌 5' 준결승전에서 펼쳐졌던 메가믹스 배틀의 복수전 형태로 기획된 '스페셜 매치'가 깜짝 진행된 부분이다.
무대에 오른 MINI 선수와 JAKADS 선수는 메가믹스 배틀 모드에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을 벌인 끝에 16:16이라는 드라마틱한 동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현장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성을 자아냈다.
스페셜 매치 종료 후 발표된 관객 투표 결과, 영예의 '베스트 매치상'에는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펼친 3경기의 주인공 #.ZEBI 선수와 JAKADS 선수가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에는 귀빈으로 본 행사를 후원하신 '코나미 아케이드 게임즈'의 '니시무라 요시타카 대표이사'가 깜짝 등장하여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직접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시상이 종료된 후 영예의 베스트 매치상을 수상한 #.ZEBI 선수는 '아케이드 리듬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분을 직접 뵙고 상까지 받게 되었다'라며 '꿈같고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라고 감격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어 JAKADS 선수는 '스페셜 매치의 경우 소식을 미리 들어 크게 놀라진 않았는데, 시상식에 특별한 귀빈이 직접 올라오실 줄은 전혀 몰랐다'라며 '매우 놀랍고, 군대 가기 전에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어 정말 기쁘다'고 소회를 전했다.
유니아나 관계자는 '이번 아케이드 공동관과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 드림 매치에 많은 기대를 하셨다고 예상은 했지만, 예상 이상으로 많은 분들이 방문 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이번 이벤트도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