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포켓몬코리아]
- 24일~25일 코엑스에서 개최, <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26> 대한민국 대표 선수 선발 종료
- 약 900여 명 참가, <포켓몬 스포츠데이 2026> 일환으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
- 오는 8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26> 진행, 세부 내용 추후 공개
포켓몬코리아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C홀에서 개최된 포켓몬 카드 게임 <2026 코리안리그 파이널 시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파이널 시즌은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진 <2026 코리안리그>의 최종 무대로, 약 90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2026 코리안리그>는 연령에 따라 주니어, 시니어, 마스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파이널 시즌에서는 주니어 부문 정다운, 시니어 부문 이한준, 마스터 부문 고주호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프로모 카드 '승리의 징표'와 우승 플레이매트가 수여됐으며, 오리지널 컬렉션 파일과 더블 덱 케이스, 캐링 케이스 등 입상 경품도 함께 증정됐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26> 대한민국 대표 선수 선발이 종료되면서 오는 8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26> 출전 선수 명단과 경기 일정 등 대회 세부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포켓몬 스포츠데이 2026>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26>에 진출할 대한민국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4개 부문 대회가 국내 최초로 한 자리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또한 30주년 기념 전시, 라이선스 상품 부스, <Pokémon The Orchestra> 공연, 포켓몬 카드샵 및 무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켓몬 카드 게임 및 <2026 코리안리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