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금일 자사의 신작이자 무료 전차 슈팅 게임 <월드 오브 탱크: 히트>를 PC와 콘솔로 출시한다.
자체 개발 엔진으로 제작된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개성을 지닌 요원과 폭넓은 실험적 전차들로 박진감 넘치는 전차전을 제공한다. PC(워게이밍 게임 센터와 스팀), Steam Deck,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NVIDIA GeForce NOW에서 플레이할 수 있고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와 크로스 프로그레션을 지원한다.
워게이밍의 <월드 오브 탱크: 히트> 프로덕트 디렉터 아르티옴 얀체비치는 '<월드 오브 탱크: 히트> 출시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이정표'이지만 여러 측면에서 이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를 탄생시키는데 도움을 준 우리 팀과 플레이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출시 이후가 더욱 기대되며 플레이어와 함께 성장시켜 나갈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출시 후에는 5개의 무료 주간 배틀 패스가 이어지며 풍성한 보상이 준비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M1E1을 운용하는 수비수 'Chopper', XM1 90을 운용하는 공격수 'Kent', Leo 1A6A1을 운용하는 저격수 'Hound' 등 세 명의 요원으로 플레이를 시작하게 된다. 추가적으로 다섯 명의 요원과 그들의 전차는 무료 주간 배틀 패스를 통해 순차적으로 잠금 해제할 수 있다.
이밖에 모듈과 장비로 완벽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15대의 전차와 다양한 생태계와 배경, 시각적 스타일을 아우르며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8개의 지도, '점령전', '거점전', '장악전', '사살전' 등 4가지의 PvP 모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