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메이저나인]
- ‘일러스트 페스타 11’ 3주년 기념 부스 성황… 관람객 발길 이어져
- 캐릭터 코스어, 강인경 참여, 굿즈, 포토북, 사인회로 현장 열기 더해
- 글로벌 마켓 인기 순위 1위 달성 이어 공식 웹상점 오픈… 3주년 상승세 지속
메이저나인은 브이에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글로벌 서비스 중인 전략형 이세계 RPG <아우터플레인>이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참가한 ‘일러스트 페스타 11’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우터플레인>은 지난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일러스트 페스타 11’에 참가해 3주년 기념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에는 게임 이용자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현장 이벤트와 굿즈 판매, 코스어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는 <아우터플레인> 캐릭터 코스어 3인과 강인경이 참여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공식 굿즈와 코스어 포토북 판매가 진행됐으며, 구매 금액별 폴라로이드 촬영 및 사인회 이벤트가 운영돼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게임 이용자와 구매 이용자를 위한 VIP 존도 마련됐다. 현장 방문객들은 VIP 존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통해 <아우터플레인> 3주년을 함께 즐겼으며, 부스에는 행사 기간 내내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아우터플레인>은 서비스 3주년을 맞아 글로벌 사전예약 30만 명 이상을 기록한 데 이어, 글로벌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3주년 대규모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를 통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유입을 확대하고, 기존 이용자와의 접점도 강화하고 있다.
신규 상호작용 시스템도 도입된다. 캐릭터와 '교감하기' 및 '대화하기' 시스템이 추가되며, 캐릭터 애정도 시스템 확장과 외전 콘텐츠 개편을 통해 캐릭터 몰입감과 관계성을 강화한다.
공식 웹상점도 새롭게 오픈했다. <아우터플레인>은 지난 5월 20일 공식 웹상점을 열고, 이용자들이 보다 간편하게 인게임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공식 웹상점에서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며, 웹상점 전용 특별 패키지도 판매된다.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아우터플레인> 3주년을 맞아 마련한 일러스트 페스타 11 현장 부스에 많은 이용자와 관람객이 찾아와 주셨다”라며, “글로벌 마켓 인기 순위 1위 달성과 공식 웹상점 오픈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우터플레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공식 웹상점은 공식 채널 및 공식 웹상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