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마운드미디어]
- 버추얼 프로젝트 유닛 우주괴담, 오늘(26일) 첫 싱글 <우주괴담 (SPACE HORROR)> 발매!
- 강렬한 일렉트로닉 댄스 트랙! ‘우주 아이돌’ 탄생 예고!
- 한 번 들으면 헤어나올 수 없는 곡! 뮤비서도 예고된 중독성!
- 글리머스, 음원
인기 잇는다! - 팬미팅 이어 신곡까지! 그림프로덕션, 버추얼 프로젝트 확장 본격 궤도!
서브컬처 버추얼 레이블 그림프로덕션(GRIM Production)의 프로젝트 유닛 우주괴담이 오늘(26일) 낮 12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우주괴담 (SPACE HORROR)>을 발매한다.
‘우주괴담’은 지난 3월 7일 네이버 치지직에서 개최된 버추얼 스트리머 가창 대회인 ‘버추얼 ON-LIVE! 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유닛이다. 리모(RIMO), 모이(MOI), 모코파르페, 연하늘이 발탁, 각기 다른 개성과 세계관을 지닌 4인의 버추얼 아티스트가 하나의 팀으로 뭉쳐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유닛명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우주괴담 (SPACE HORROR)>은 강렬한 리드 신스와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트랙이다. 서브컬처 씬을 대표하는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IGLoo(이글루)가 작업에 참여해 곡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우주괴담’이라는 이름에는 전혀 다른 네 사람이 하나의 오디션을 통해 연결된 과정 자체가 하나의 괴담 같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멤버들은 기존 개별 스트리머의 이미지를 넘어 ‘우주 아이돌’ 콘셉트의 새로운 비주얼 유닛으로 재탄생했다.
뮤직비디오는 ‘우주괴담’의 독창적인 세계관에 맞추어 제작된 신규 일러스트와 함께 제작되는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극대화한 콘텐츠로, 기념 MD와 함께 발매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노래 가사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특종 우주에서 의문의 미소녀 발견’이라는 속보성 헤드라인으로 시작돼 도입부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리모(RIMO), 모이(MOI), 모코파르페, 연하늘이 노래 <우주괴담>이 지닌 세계관을 다양한 표정과 느낌으로 표현해 눈길이 끈다. 여기에 제목 그대로 ‘우주괴담’처럼 돌고 도는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디자인 기법으로 처리해 인상적이다. 이러한 매력들이 모여 한 번 들으면 잊기 어려운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이지 리스닝 가사와 리드미컬한 멜로디로 강렬한 느낌을 선사한다.
앞서 ‘우주괴담’ 유닛을 탄생시킨 ‘버추얼 ON-LIVE!’는 2025년 첫 개최 이후 빠르게 성장한 대표 버추얼 음악 경연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1회 대회를 통해 결성된 유닛 GLIIMMerS(글리머스)가 발매한
한편, 이번 발매를 기획한 그림프로덕션(GRIM Production)은 유닛별 음원 출시에 이어 지난 23일부터 양일간 경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6 팬심 버추얼 팬미팅 in 일러스타 페스 11’에 소속 아티스트들을 전원 출격시켜 팬들과의 소통을 점차 넓혀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