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를 포함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유저들에게 일산 킨텍스는 익숙한 고향 같은 장소다.
그동안 이곳에서 수많은 추억을 쌓아온 <던파>가 이번에는 수도권 최대 게임쇼 '플레이엑스포(PlayX4) 2026' 현장에 대규모 단독 부스를 선보이며 모험가들을 맞이했다.
특별히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선 <던파> 유저임을 인증하기만 하면 무료로 입장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부제는 '던전앤파이터 in 플레이엑스포 VERSUS'다. 오는 6월 업데이트를 앞두고 퍼스트 서버에 갓 등장한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와 ‘인파이터(여)’의 라이벌 구도를 테마로 삼은 것이다.
모험가들이 각 캐릭터의 매력을 단번에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과 무대 이벤트를 촘촘하게 구성했다.
네오플 중증 발달장애인 연주단 ‘앙상블 힐’의 감동적인 OST 공연으로 포문을 연 무대 프로그램은 플레이엑스포 기간 내내 쉬지 않고 이어진다.
오는 금요일에는 <던파>의 “위대한 쇼맨” 성승헌 캐스터와 정준, 정인호, 김대겸 등 베테랑 MC들이 총출동해 유저 참여형 이벤트를 유쾌하게 이끌 예정이다.
일요일에는 개발진이 직접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DDC in PlayX4 스토리편' 등 오직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세션도 진행된다.
박종민 <던파> 총괄 디렉터는 “국내 대표 게임쇼 플레이엑스포에서 모험가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무척 뜻깊다”며, “현장에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를 통해 신규 캐릭터들의 매력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문이 열린 순간부터 종료되는 시간까지 모험가들의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던 '던파 In 플레이엑스포' 현장의 생생한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선 현장에서 <던파> 유저임을 인증하면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 유저들로 북적북적한 부스 현장.
► 한층 하찮아진 신캐 '제국기사'와 '인파이터(여)'
► 앰버서더 됐지에에에에엥
► 귀여우니 한 컷 더.

► <던파>하면 빼놓을 수 없는 미니게임도 제공 중이다.

► 유저들을 위한 특별한 굿즈들.
► 슬슬 마스코트 자리 빼앗낄까봐 두려운 스노우 메이지는 개추 ㅋㅋ
► 아직은 지에엥이 무서운 모험가님의 아기


► 네오플 중증 발달장애인 연주단 ‘앙상블 힐’의 OST 공연

► 스트리머 '꼴랑이'님과 유저들이 함께 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 오 화력 좋은데?
► 엄⋯(말잇못)

► 이 외에도 유저들과 함께 하는 미니 게임 대결과
► <던파> OST 월드컵 등 다양한 이벤트가 쉴 새 없이 진행됐다. 기자이기 전에 '던붕이'로서 참 재밌게 즐겼다.
► 남은 행사도 잘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