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넥슨]
- 5월 21일 '첫 번째 동행' 시작으로 카오스 난이도 3종 1주일 간격 순차 오픈
- 대상 파티 퀘스트 오픈 후 1주 동안 보상 장비 드롭률 증가 이벤트 진행
- 파티 퀘스트 자동 진행하는 탐험 시스템 추가, 신규 레전드리 유물 3종 공개
넥슨은 21일 자사와 에이블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에 파티 퀘스트 3종 카오스 난이도를 업데이트했다.
먼저, 반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첫 번째 동행' 카오스 난이도를 공개한다. 이어 5월 28일에는 목걸이 보상을 제공하는 '차원의 균열', 6월 4일에는 얼굴장식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여신의 흔적' 카오스 난이도를 차례로 추가한다. 각 파티 퀘스트의 카오스 난이도 클리어 시 상위 등급의 장비 아이템을 제공하며, 더불어 각 파티 퀘스트 카오스 난이도 오픈 후 1주일 동안 해당 파티 퀘스트의 보상 장비 드롭률이 증가하는 '파티 퀘스트 버닝 UP'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파티 퀘스트를 일반 게임 플레이와 동시에 자동 진행하여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탐험 시스템을 도입한다. 매주 탐험 티켓 1장이 충전되며, 1장의 탐험 티켓으로 2시간 동안 탐험을 진행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규 레전드리 유물 3종을 추가한다. '동맹의 증표'는 파티원 전체의 공격력을 10% 증가시키는 효과를 부여하며 여러 파티원이 장착 시 모든 효과가 동시에 적용된다. '뿔피리'는 동료가 소환되어 있는 동안 자신과 동료의 최종 데미지를 10% 증가시키며 '챕터 보스' 전투에서는 자신에게 효과가 2배로 적용된다. '저주받은 인형'은 명중 15와 최종 데미지 7% 증가 효과를 부여하며 상대가 자신의 공격을 회피할 시 5초간 최종 데미지 효과가 사라지는 대신 명중이 3배로 적용된다.
<메이플 키우기> 파티 퀘스트 3종 카오스 난이도 업데이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