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그라비티]
- 플레이엑스포, 비트서밋 펀치 연달아 참가… 현장 시연 및 출시 전 완성도 제고 목적
- 2023년부터 게임업계 상생 위한 'START with GRAVITY' 프로젝트 전개, 독창적이고 참신한 인디 게임 발굴 및 퍼블리싱
- PC 및 콘솔 게임 포트폴리오 확장 통해 플랫폼 다각화 및 북미 등 서구권 유저 공략 시동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국내∙외 오프라인 게임 행사에 연속 참가하며 PC 및 콘솔 타이틀 사업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라비티는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PC 및 콘솔 타이틀 퍼블리싱 프로젝트 'START with GRAVITY'를 전개해오고 있다. 게임산업의 질적, 양적 발전을 도모하고 감동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을 발굴, 퍼블리싱 해 전 세계 유저들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
이러한 일환으로 2023년과 2024년 플레이엑스포, 비트서밋에 참가해 다채로운 장르 및 신선한 매력을 갖춘 게임들을 유저들에게 소개한 바 있다. 두 행사 모두 유저들의 생생한 현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자 글로벌 파트너사에 어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글로벌 인디 게임 시장 규모 역시 성장하는 중이다. 시장 조사 기관 모르도르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인디 게임 시장 규모는 2025년 48억 5천만 달러(한화 약 7조 2,997억 원)에서 2026년 55억 4천만 달러(한화 약 8조 3,393억 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2026년부터 2031년까지는 연평균 14.32%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반기 다수 타이틀 출시를 앞둔 그라비티는 현장 시연 및 전반적인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상반기 게임 행사에 집중했다. '2026 플레이엑스포(2026 PlayX4)'에는 그라비티 본사, '비트서밋 펀치 2026(BitSummit PUNCH 2026)'에는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ravity Game Arise, GGA)가 각각 참가한다.
플레이엑스포에서는 <라이트 오디세이>, <달려라 헤베레케 EX>,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사무소>,
그라비티는 장르적 스펙트럼이 넓은 인디 게임의 장점을 살려 세분화된 취향의 게임들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5년 출시한 로그라이크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샴블즈: 종말의 후손들>은 참신한 장르, 풍부한 스토리로 출시 시점 구글플레이 유료 인기 순위 2위, 평점 4.7점(5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레트로 리메이크 게임 <스노우 브라더스 2 스페셜>은 한국, 대만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판매량을 달성한 바 있다. 이처럼 잠재력이 높은 타이틀 퍼블리싱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Steam 등 플랫폼 영향력을 넓히고 일본, 서구권 시장 유저 공략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한편, 그라비티는 <쟈레코 아케이드 콜렉션>, <라이트 오디세이>, <달려라 헤베레케 EX>,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사무소> 4종을 하반기 내 글로벌 지역에 출시할 예정이다. 그라비티의 인디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그라비티 PC 및 콘솔 브랜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