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엔씨]
- 눈보라 몰아치는 설백의 땅 '닉스' 출시... TL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 영지
- 수직 지형을 활공하는 고속 강하 장치 '하늘쐐기' 및 신규 무기 '권갑' 도입
- 6월 23일 업데이트까지 매주 'CM 다이어리' 통해 콘텐츠 프리뷰 순차 공개
엔씨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엔씨는 6월 23일 신규 업데이트 '얼어붙은 경계: 닉스'를 선보인다. 이용자는 5월 20일 공개된 티징 웹페이지에서 △새로운 영지 '닉스' △고속 강하 장치 '하늘쐐기' △신규 무기 '권갑' 등 업데이트의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닉스'는 눈보라가 몰아치는 설백(雪白)의 땅으로 저항군과 아키움 군단 모두 끝내 차지하지 못했던 구역이다. TL에서 서비스하는 지역 중 가장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신규 아크 보스, 도전 차원진 등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닉스'의 얼어붙은 지형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하늘쐐기'를 도입한다. '하늘쐐기'는 마법 공학 기반의 고속 강하 장치다. 높은 곳에서 하강하며 먼 거리를 비행하거나, 빠른 이동을 지원하는 '미리내'를 타고 하늘을 가로지를 수 있다.
신규 무기 '권갑'이 추가된다. '권갑'은 생존력, 공격성, 기동성을 겸비한 호전적인 전투 무기다. 태세 전환을 사용해 탱커와 딜러 포지션을 동시에 수행하는 하이브리드 플레이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최고 레벨도 기존 55에서 60으로 확장된다.
엔씨는 6월 23일 정식 업데이트 전까지 매주 'CM 다이어리'를 통해 닉스 업데이트 프리뷰 콘텐츠를 순차 공개한다. 신규 영지와 무기 심층 분석 등을 주제로 다룬다. 6월 16일에는 미공개 추가 정보도 선보일 예정이다.
'얼어붙은 경계: 닉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