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튜디오미르]
- 공개 직후 64개국 TOP 10 석권…시즌 1에 이어 흥행 재현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미르가 제작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2가 공개 직후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작품은 공개 첫 주 만에 전 세계 64개국에서 넷플릭스 TV쇼 부문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 1의 흥행 열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1이 공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것처럼, 이번 시즌 2 역시 공개 첫날부터 주요 국가 차트 상위권에 자리했다. 특히 글로벌 팬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 연출과 작화 완성도에 높은 평가를 보내고 있다.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두 주인공의 액션이 돋보이는 화려한 작화', '시즌 1도 좋았지만 시즌 2는 차원이 다르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시즌 1을 시청한 기존 팬들 사이에서도 기대 이상이었다는 반응과 시즌 2가 전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는 호평이 확산되고 있다.
스튜디오미르가 제작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는 캡콤의 동명 액션 게임 IP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특유의 액션 작화와 밀도 높은 연출을 앞세워 게임 원작 팬층과 신규 시청자 모두에게 고르게 호응을 얻으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스튜디오미르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도타 용의피>, <위쳐: 늑대의 악몽>, <외모지상주의> 등의 제작에 참여했으며,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흥행에 힘입어 향후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