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펄어비스]
- 검은사막 월드에서 사냥, 채집, 낚시 등 진행 시 '[이벤트] 왜곡의 흔적' 아이템 지급
-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 크론석 등으로 교환 가능
- 6월 11일까지 망치 선택 상자 등 교환 횟수도 2회까지 확대, 접속만 해도 다양한 보상 획득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인장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역대급 보상 혜택을 담은 '왜곡의 흔적' 이벤트는 <검은사막> 월드에 퍼진 '에다니아'의 불길한 기운을 모험가들이 콘텐츠 참여를 통해 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5월 6일 시작한 1차 이벤트에 이어 보상을 확대해 2차 이벤트를 선보였다.
모험가는 <검은사막> 월드에서 사냥, 채집, 낚시 등을 통해 '[이벤트] 왜곡의 흔적'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아이템은 6월 11일까지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 '발크스의 조언(+250)',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와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의 교환 가능 횟수는 최대 2회로 확대했다.
이벤트 기간 중 접속한 모험가는 '크론석의 축복(7일)'을 받을 수 있다. 7일 동안 크론석을 최대 2,100개까지 획득 가능하다.
'에다니아'에서 출몰하던 우두머리 '무라카'와 '타이탄'도 <검은사막> 월드 사냥터에 등장한다. 6월 4일까지 랜덤하게 출몰하는 우두머리를 처치하면 '크론석', '[이벤트] 왜곡의 흔적'을 획득할 수 있다. 확률에 따라 '크론석 1,000개 꾸러미', '크론석 상자 500개' 등 추가 보상도 얻을 수 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2차 이벤트에 이어 3차 이벤트도 예고했다. 3차 이벤트는 5월 27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