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팀42]
- 베일에 싸여있던 실제 인게임 게임 플레이 화면 최초 공개… 기대감 고조
- 슬라임 포획, 합성과 협동/경쟁 시스템, 생활 콘텐츠 등 MMORPG의 재미 선보여
- 오는 플레이엑스포에서 현장 시연… 'LG 그램 AI Pro' 등 걸린 대회 진행
채팅 기반 모바일 마피아 게임, <마피아42>를 서비스하고 있는 팀42가 자사 기대작이자 차기 신작인 <슬라임의 세계> 첫 공식 트레일러 영상과 공식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그동안 단편적인 개발 소식이나 메인 아트워크 외에는 확인할 수 없었던 <슬라임의 세계> 의 인게임 화면을 상세하게 보여줘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상에서는 게임의 핵심 요소들이 대거 공개되었다. ▲ 다양한 슬라임의 포획 및 합성 시스템 ▲ 슬라임을 타고 다니는 등의 교감 시스템 ▲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사냥하거나 PVP를 즐기는 실시간 온라인 콘텐츠 ▲ 게임 내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생활 콘텐츠 등이 구현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MMORPG 장르의 특성인 '친구와 함께 플레이하는 즐거움'을 확인할 수 있다.
팀42는 이번 콘텐츠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21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유저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
행사 기간 운영되는 <슬라임의 세계> 단독 부스는 게임의 분위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테마로 꾸며진다. 입장한 고개들에게 도전적이면서도 짜릿한 경험을 선사해 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참여형 이벤트 '슬라임 합성소'는 실제 게임 내 장소를 옯겨온 체험 공간이다. 유저는 두 마리의 슬라임을 하나의 슬라임으로 합성하는 게임 내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게임 시연을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줄 '슬라임 수집 대회'도 진행된다. 지정된 시간 동안 <슬라임의 세계>를 플레이해 가장 높은 수집 점수를 기록하는 참여자에게 LG 그램 AI Pro 등 고급 게이밍 기어를 제공한다.
<슬라임의 세계>는 플레이엑스포에서의 공개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정보를 공개하며 오는 2026년 겨울 오픈될 예정이다. 모바일과 PC 간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의 유저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기는 최적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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