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포켓몬코리아]
- '포켓몬 월드챔피언십'의 공식 4개 부문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 국내 최초로 동시 개최
- 포켓몬 30주년 기념 전시, 라이선스 상품 부스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
- 체험형 콘텐츠, 이벤트 매치, 오케스트라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포켓몬코리아는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의 일환으로,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C홀에서 <포켓몬 스포츠데이 2026>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작년의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포켓몬 스포츠데이 2026>에서는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26>에 진출할 한국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4개 부문 대회가 국내 최초로 한 자리에서 동시에 열린다.
특히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26> 공식 4개 부문의 결승전은 포켓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먼저 <Pokémon GO Asia Championship Series 2026: 대한민국 플레이오프>에서는 상위 8명을 선발하는 플레이오프가 진행되며, 24일에는 16강부터 8강까지, 25일에는 준결승과 최종 결승전이 펼쳐진다.
<Pokémon UNITE Championship Series>에서는 5월 예선을 통과한 팀이 대한민국 대표 선발권을 두고 오는 24일 8강부터 결승전까지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포켓몬 트레이너스 컵 2026>은 <Pokémon Champions>의 한국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24일에는 주니어 및 시니어 부문, 25일에는 마스터 부문 경기가 각각 최대 64인이 참가하는 스위스 라운드를 시작으로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포켓몬 카드 게임 2026 코리안리그 파이널 시즌>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2026 코리안리그'의 최종 무대로, 24일 예선 스위스 라운드를 시작으로 25일 본선 16강 토너먼트와 결승전이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는 포켓몬 30주년 기념 전시와 라이선스 상품 부스, 포켓몬 카드샵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와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4일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참가하는 포켓몬 지식 배틀 '포켓몬 퀴즈 챔피언'과 침착맨, 카라미, 나폴리맛피아, 은하 등이 참여하는 <포켓몬 카드 게임 Pocket> 이벤트 매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25일에는 <포켓몬 스포츠데이 2026> 개최를 기념해 지휘자 진솔과 플래직 심포니 오케스트라, 밴드가 함께하는 'Pokémon The Orchestra' 공연이 열려 포켓몬 게임 속 세계를 아름다운 선율로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 포켓몬 카드 게임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처음 배우는 교실'을 비롯해 '스타트 덱 100 배틀컬렉션'으로 참가하는 미니리그, 포켓몬 게임 및 <포켓몬태그스타> 체험존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와 전시, 상품 구매 공간도 운영된다.
또한 <포켓몬 스포츠데이 2026> 현장 방문객 전원은 스마트폰 버전 <Pokémon HOME>에서 대회 기념 메달 4종을 받을 수 있으며, 포켓몬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X(구 트위터)를 팔로우하면 포켓몬이 그려진 썬캡도 지급된다.
한편,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은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대규모 이벤트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기고 교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포켓몬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포켓몬 스포츠데이 2026>의 입장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응모를 통한 추첨제로 운영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켓몬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