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캡클라우드]
캡클라우드가 서비스 중인 K-MMORPG <크로스림: 오디세이>가 구글플레이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크로스림: 오디세이>는 지난 5월 16일부터 현재까지 구글플레이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MMORPG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를 기념해 특별 쿠폰 아이템 지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설급 영웅과 신수를 100% 지급하는 것은 물론, 약 15만 원 상당의 특전 보상도 제공 중이다.
특히 게임 출시 이후 대거 유입된 이용자들로 인해 신규 서버도 연이어 오픈됐다.
지난 5월 16일 신규 서버 '발칸디움'을 추가한 데 이어, 5월 19일에는 신규 서버 '카르미온'을 추가 오픈하며 이용자 수용에 나섰다.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한국형 MMORPG 감성을 강조한 운영 전략을 꼽았다. 실제로 <크로스림: 오디세이>는 꾸준한 콘텐츠 확장을 통해 성장의 재미와 대규모 전투의 몰입감을 동시에 강화해 왔으며, MMORPG 본연의 재미를 원하는 이용자층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향후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길드 단위의 대규모 PvP 콘텐츠인 '인터서버 길드 성물점령전'과 서버 간 통합 전장 콘텐츠인 '인터서버 던전'이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버를 넘어선 경쟁과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캡클라우드 관계자는 “많은 이용자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구글플레이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통해 한국형 MMORPG의 진수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크로스림: 오디세이>는 현재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중이며, 곧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