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어캡]
에어캡은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개최되는 게임 전시회 PlayX4 2026에 참가해, 자사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AGATHA(아가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어캡은 이번 행사에서 일반 관람객 대상 FGT(Focus Group Test)를 진행하는 한편, 글로벌 퍼블리싱 및 투자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BTB 부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아가타>는 올해 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서브컬처 방치형 RPG 프로젝트로, 서브컬처 감성과 성인향 캐릭터 수집 요소를 결합했으며, 밀도 높은 내러티브를 기반으로 성장과 수집의 재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캐릭터 육성과 방치형 성장 구조에 더해, 엔드 콘텐츠로 전략 시뮬레이션 요소를 접목하여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되는 FGT에서 참가 유저의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게임 밸런스, 성장 구조, UX/UI, 콘텐츠 선호도 등을 집중 점검한다. 에어캡은 이번 테스트 과정에서 확보한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출시 전 게임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는 SNS 인증 시 굿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BTB 부스에서는 국내외 퍼블리셔 및 투자사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소개와 사업 협의를 진행한다. 올해 7월 국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아가타 키우기>의 서비스 전략과 라이브 운영 방향성은 물론, <아가타> 본편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과 IP 사업 전략도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현지민 에어캡 대표는 '이번 PlayX4 2026 참가를 통해 출시 전 이용자 피드백을 확보하고 게임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며, '동시에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기회를 확대해 <아가타> IP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가타> 시리즈의 최신 소식과 행사 관련 상세 정보는 네이버 게임 라운지 내 <아가타 키우기>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출시 일정 및 이벤트 소식도 이곳을 통해 가장 빠르게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