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넥슨]
- 5월 18일까지 4일간 PC∙모바일 버전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 진행
-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 탐험하며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 경험
- RTX 5080 고사양 그래픽카드 등 풍성한 선물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 실시
넥슨은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15일 실시했다.
5월 18일까지 PC(윈도우) 및 모바일(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탐험하며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180종 이상의 파트너 생물 '키보'를 만나볼 수 있다. 동료가 된 '키보'는 필드 곳곳의 기믹 해결에 도움을 주거나 전투와 건설, 아이템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이 밖에도 협동 PvE 콘텐츠 '위기 토벌', 일대일 전략 대결 '키보 대전'과 각종 미니게임 등 풍성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5월 18일까지 '치지직 드롭스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치지직 채널에서 <아주르 프로밀리아> 카테고리로 송출되는 방송을 시청하면 누적 시청 시간에 따라 'MSI 지포스 RTX 5080 뱅가드 SOC D7 16GB 하이퍼프로져' 그래픽카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드롭스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5월 22일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RTX 5080 고사양 그래픽카드를 선물한다.
이 밖에도, 6월 30일까지 사전등록 참여, SNS 공유 등 미션을 수행하고 획득한 이벤트 재화로 키보 스티커북을 완성해 7월 5일까지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RTX 5080 고사양 그래픽카드와 구글 기프트카드, 아크릴 스탠드를 선물하는 '마이 스티커' 웹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로,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