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밸로프]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엠스타>에서 펫과 함께 즐기는 레이싱 콘텐츠 '펫 레이싱'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펫 레이싱은 기존 펫 콘텐츠의 재미를 확장한 미니게임형 콘텐츠로, 라운지 내 펫 타운에 위치한 전용 NPC 에일린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리뉴얼 오픈과 함께 기존 빌리지 콘셉트의 레이싱 맵 외에도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신규 맵 '스타포트 서킷'이 추가됐다. 스타포트 서킷은 우주 정거장과 은하를 연상시키는 배경을 중심으로 구성된 레이싱 맵으로, 이용자는 펫을 통해 달리며 색다른 우주 콘셉트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레이싱의 조작 재미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이 추가됐다. 출발과 동시에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스타팅 부스터를 비롯해, 코너 구간에서 전략적으로 활용 가능한 드리프트 부스터 기능이 적용되어 보다 역동적인 레이싱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펫별로 적용되는 전용 레이싱 스탯도 새롭게 추가됐다. 각 펫은 고유한 레이싱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어, 펫의 능력치에 따라 주행 스타일을 선택하고 보다 전략적인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레이싱 플레이를 넘어, 보유한 펫의 개성과 성능을 활용하는 재미가 더해졌다.
펫 레이싱에 참가할 수 있는 펫은 사전예약 보상으로 지급된 '레이싱 퍼니'를 포함해 최근에 출시된 '밴드 버니', '라이딩 베어' 등 일부 전용 펫으로 한정된다. 레이싱 참여 가능 펫을 보유한 이용자는 신규 레이싱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해당 펫이 없을 경우 참여가 불가하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펫 레이싱 리뉴얼은 <클럽엠스타>만의 펫 콘텐츠를 보다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업데이트”라며 “신규 맵 스타포트 서킷과 다양한 부스터 요소를 통해 펫과 함께 달리는 새로운 재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리뉴얼 오픈된 펫 레이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클럽엠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