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마일게이트]
- 신규 PV, '엔데', '이츠카', '티에리아'와 함께 시간을 거슬러 운명을 바꾸는 핵심 서사 본격 조명
- 웹사이트 내 이용자 피드백 반영 과정과 개발 히스토리 공개하는 '역사서' 오픈
스마일게이트는 컨트롤나인이 개발하고 있는 신작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의 신규 프로모션 영상(PV)과 홈페이지 내 이용자 소통을 위한 '역사서'를 공개했다고 11일(월) 밝혔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신규 PV는 작중 세계 멸망의 순간, '엔데', '이츠카', '티에리아' 등 주요 캐릭터가 치열하게 전투를 펼치는 가운데 '엔데'가 플레이어인 '의원'을 향해 돌아보는 긴박한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평화로운 세계의 장면으로 전환되며, 멸망의 순간과 대비되는 시간이 반복적으로 교차된다. 이를 통해 영상은 시간을 거슬러 운명을 바꾼다는 <미래시>의 핵심 서사를 강조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PV와 함께 '역사서' 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역사서' 페이지는 <미래시>의 개발 과정과 이용자 피드백 반영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다. <미래시>의 역사서를 방문한 이용자는 '도쿄 게임쇼(TGS)', '애니메이션X게임 페스티벌(AGF)' 등 참여 행사 이력과 향후 계획은 물론, 프로젝트 전반의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미래시> 역사서 페이지를 통해 ▲행사 이력 ▲그래픽, 전투, 캐릭터 등 분야별 설문 결과 ▲개발 중간 보고 등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유하며 이용자와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미래시>는 <승리의 여신: 니케>, <세븐나이츠2> 등의 핵심 개발진이 모여 설립한 컨트롤나인의 신작으로 2026년 PC 온라인과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승리의 여신: 니케> 등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김형섭(혈라) 일러스트레이터가 아트 디렉터를 맡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미래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및 공식 커뮤니티 채널 X,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