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 기사단원 및 집정관과 맞서는 신규 우두머리 전투, 저그에 감염된 태고 균열 선보여
- 스타크래프트 종족 테마 특별 정복자 모드와 신규 전설 보석 '맹독종기' 추가
- 저글링 사역마 스킨 등 다양한 크로스오버 보상 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 이모탈>이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선보이는 크로스오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5월 13일(수)부터 6월 10일(수, 이하 한국 시간 기준)까지 <디아블로 이모탈>의 성역에 <스타크래프트>의 군단이 나타나, 새로운 우두머리 전투와 던전 돌연변이, 사역마, 크로스오버 보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새로운 전설 보석 '맹독종기'로 저그의 분노를 방출하고, 부식성 폭발로 적 전선을 파괴할 수 있다. 감염된 균열에 뛰어들어, '암흑 승천'의 차원을 붕괴하고, 새로운 유령 시장에서 '칼날 여왕' 스킨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4주간의 보상 주기가 포함된 '별들의 영겁' 이벤트에서는 <디아블로 이모탈>에 맞춰 새롭게 탄생한 특정 기간 우두머리 전투를 통해 탈다림 기사단원 및 승천자 집정관에게 도전할 수 있으며, 다른 플레이어 4명과 함께 이벤트별 목표를 완료하고 독점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별들의 영겁' 이벤트 기간에는 태고 균열이 돌연변이를 일으켜 저그 세력에 감염되고, 야생 히드라리스크 우두머리가 추가된다. 이 균열을 완료하면 특별 속성이 부여된 독점 전설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변형된 특별 정복자 모드도 선보인다. 이번 모드에는 <스타크래프트>의 상징적인 종족들을 테마로 하는 신단이 추가되며, 신단을 활성화하면 선택한 종족과 관련된 강력한 보주를 이용할 수 있다. 테란의 전투 자극제는 8초 동안 공격 및 이동 속도를 30% 증가시키고, 저그의 독은 공격 시 지속 피해를 주는 독 투사체를 발사하며, 프로토스의 보호막은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제공, 경기에서는 선택한 진영과 일치하는 보주만 나타날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에서 영감을 얻은 사역마 스킨도 수집할 수 있다. 지치지 않는 속도와 본능적인 분노에 이끌리는 저글링이 전투에 합류하며, 저글링이 곁에서 싸울 때는 특정 기술을 재사용 대기시간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전투에서 끊임없는 공격을 이어갈 수 있다.
<디아블로 이모탈> X <스타크래프트> 크로스오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아블로 이모탈>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이미지 자료는 프레스 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