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데브시스터즈]
- 크리스피·비스트이스트 대륙 잇는 세 번째 모험의 무대…뒤틀린 인과 바로잡는 대서사의 서막
- 신규 월드 탐험 첫 테마 '진리와 거짓의 아르카나' 공개, 프롤로그 및 에피소드1 동시 오픈
- 레전더리 '시간지기 쿠키' 등장 및 쿠키 성장 체계 개편으로 장엄한 존재감 완성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제2막의 새로운 무대를 여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월드 탐험 '운명의 시간선'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어둠마녀 쿠키와의 길었던 혈투가 일단락된 것도 잠시, 쿠키 세계가 마주한 더 거대하고 신비로운 위협을 다룬다. 궁극의 쿠키 반죽과 소울잼을 강탈해 과거로 숨어든 쉐도우밀크 쿠키의 기만적인 행보가 시간의 근간을 송두리째 뒤흔들기 시작한 것.
신규 월드 탐험 '운명의 시간선'은 그동안 모험의 무대였던 크리스피 대륙과 비스트이스트 대륙의 경계를 넘어 금기시된 시간의 틈새로 이어지는 이야기로, 쿠키들은 이곳에서 뒤틀린 인과율을 바로잡기 위한 장엄한 오디세이를 시작하게 된다.
뒤틀린 진실의 서막, '진리와 거짓의 아르카나' 그 첫번째 궤적
'운명의 시간선'의 첫 장을 장식하는 테마 '진리와 거짓의 아르카나'는 총 3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뒤바뀌어 버린 과거의 진실을 추적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무너져 내리는 시간의 끝에서 마주하는 프롤로그 '시간선 오디세이'와 첫 번째 에피소드인 '잿더미의 영혼'이 먼저 공개되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긴박한 서사의 시작을 알린다.
불안정한 시간선 틈새로 흐르는 사악한 어둠의 힘은 몬스터를 더욱 강력하게 변화시키며 위협을 가한다. 유저는 이에 맞서 시간관리국의 전술 스킬인 '시간선 복원'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전장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전용 재화인 '운명의 스태미너 젤리'를 통해 전개되는 이번 모험에서 갈라진 시간선을 복구하고, 쿠키들의 뒤틀린 운명을 바로잡기 위한 치열한 전투를 치르게 된다.
시간의 흐름은 그저 한순간의 재미난 놀이! 레전더리 '시간지기 쿠키'의 전능한 강림
시간의 틈새를 홀로 유영하며 세상을 지탱하는 흐름을 관장하는 레전더리 등급의 시간지기 쿠키가 마침내 합류했다. 거대한 황금빛 가위바늘을 타고 태초의 과거와 아득한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지기 쿠키는 손짓 하나로 쿠키를 설탕과 밀가루로 되돌리거나 멸망한 왕국을 재건할 정도의 압도적인 권능을 지닌 절대자다.
마법형의 시간지기 쿠키는 '시간선 안정화' 스킬로 적진의 시간을 제압하며, 획득 시 가속권 효율 10% 증가 및 생산 건물 배치 시 생산 시간 5% 가속 등 왕국 운영 전반에 강력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비스트들이 깨어나던 절망의 밤에 태어나 쉐도우밀크 쿠키의 속삭임에 빠진 비극적 암살자, 에픽 등급의 애쉬솔트맛 쿠키도 추가되어 시간선을 넘나드는 소리 없는 위협으로 활약한다.
성장에 따라 찬란하게 피어나다! 레전더리 등급 성장 체계 전격 개편
새로운 모험의 장이 열림에 따라 레전더리 등급 쿠키의 성장 체계도 개편됐다. 기존 초월 과정 대신 비스트(Beast) 및 위치(Witch) 등급과 동일한 '6성 체계'로 통합하며 성장의 직관성을 높였다. 특히 특정 성급에 도달할 때마다 쿠키 주변으로 더욱 풍성한 장식이 더해지며 외형이 변경되고, 3성 도달 시 쿠키 세부 화면의 배경이 화려하게 변화하는 등 성장에 따른 시각적 정점을 구현해 유저 만족감을 높였다.
이 밖에도 신규 에픽 보물 시간관리국의 째깍째깍 젤리시계와 칠흑의 병마 블랙사파이어맛 쿠키 레전더리 스킨 등 다채로운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쿠키런: 킹덤>과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