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SOOP]
- 시즌2, 미국·태국 등 글로벌 스트리머까지 확대… 글로벌 커뮤니티 운영
- 5월 6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 마스코즈 기반 버추얼 스트리머 참여 가능
- 스타터 체험권·코즈·쥬얼 제공, 콘텐츠 제작 지원금·플랫폼 홍보 등 추가 지원
SOOP이 버추얼 스트리머 통합 플랫폼 '마스코즈(MASCOZ)' 운영사 오버더핸드와 협력해 예비 버추얼 스트리머를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오늘부터 버추얼 시즌2>를 진행한다.
<오늘부터 버추얼>은 버추얼 스트리머 지망생들이 보다 쉽게 데뷔하고 안정적으로 플랫폼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마스코즈를 통해 아바타 제작부터 페이셜 트래킹, 방송 연동까지 한 번에 지원함으로써 초기 제작 부담을 낮추고, 별도 외주 없이도 빠르게 방송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시즌2는 운영 범위를 글로벌로 확대했다. 기존 국내 스트리머에 더해 미국, 태국 등 해외 이용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글로벌 참가자를 위한 디스코드 기반 커뮤니티를 운영해 문의 대응 및 안내를 지원할 예정이다. 국내 이용자는 공식 방송국을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는 5월 6일(수)부터 7월 6일(월)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다. 국내외 버추얼 스트리머 지망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마스코즈를 활용해 아바타를 제작하고 SOOP에서 방송 활동을 진행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마스코즈는 1개월 스타터 체험권과 함께 서비스 내 재화인 2만 코즈와 최대 9천 쥬얼을 지원하며, 해당 재화는 아바타 외형 커스터마이징 및 의상 구매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신입 스트리머 인증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위 혜택을 기본 대비 3배로 확대 지급하는 '방송 인증 리워드' 혜택을 통해 초기 활동 정착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SOOP은 이벤트 기간 동안 꾸준히 방송을 진행한 참가자 중 1인을 선발해 최대 50만 원 규모의 콘텐츠 제작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테마형 핫이슈' 노출 등 플랫폼 내 방송 홍보 지원도 인당 최대 2회 제공해 신규 스트리머의 초기 성장 기반 마련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SOOP은 <웰컴 버추얼>을 비롯해 버추얼 대학교, 버추얼 메이크오버, 모션캡처 스튜디오 대관, VR 풀트래킹 지원 등 다양한 버추얼 스트리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SOOP은 제작 인프라와 콘텐츠 지원을 연계해 누구나 쉽게 방송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플랫폼 내 버추얼 생태계 확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