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디앤디컴]
- 초소형 1.92리터 폼팩터에 데스크톱급 성능과 2.5G 초고속 네트워크 탑재
- AMD AM4 소켓 프로세서 지원 및 최대 128GB DDR4 메모리 구성 가능
- HDMI, DP, D-Sub 트리플 디스플레이 지원으로 멀티태스킹 환경 최적화
혁신적인 IT 하드웨어 솔루션과 3년 다이나믹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앤디컴은 초소형 폼팩터에 데스크톱 수준의 성능과 2.5G 초고속 네트워크를 탑재한 신제품 미니 PC 'DeskMini X300/2.5G'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DeskMini X300/2.5G는 약 1.92리터에 불과한 초소형 크기에도 불구하고, 홈 오피스와 미디어 센터는 물론 전문적인 작업 환경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성능 미니 PC이다.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미니멀한 디자인에 강력한 확장성과 실용적인 성능을 더해, 일반 사무용 PC부터 고해상도 콘텐츠 활용 환경까지 다양한 용도에 적합하다.
DeskMini X300/2.5G는 AMD X300 칩셋을 기반으로 최대 65W의 AMD AM4 소켓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초소형 시스템에서도 데스크톱급 처리 성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사용 목적에 따라 합리적인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메모리는 듀얼 채널을 지원하는 2개의 SO-DIMM 슬롯을 제공하며, 최대 128GB DDR4 메모리 구성이 가능해 다중 작업, 고해상도 미디어 편집,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등 메모리 사용량이 높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네트워크 성능의 강화다. 신제품은 Dragon RTL8125BG 2.5G LAN을 탑재해 기존 기가비트 네트워크 대비 한층 빠른 데이터 전송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용량 파일 전송, 고해상도 스트리밍, NAS 연동, 원격 근무 환경 등에서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연결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M.2 Key E 2230 슬롯을 통해 필요에 따라 Wi-Fi 및 블루투스 모듈을 추가할 수 있어 무선 네트워크 확장성도 확보했다.
업무와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디스플레이 출력 구성도 충실하다. HDMI, DisplayPort, D-Sub 등 총 3개의 그래픽 출력 포트를 제공하며, HDMI 포트는 4K 60Hz 출력을 지원한다. 여기에 트리플 디스플레이 구성이 가능해 멀티태스킹 중심의 업무 환경은 물론, 미디어 감상과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활용 시나리오에 대응할 수 있다.
입출력 확장성도 뛰어나다. 전면에는 USB 3.2 Gen1 Type-C 및 Type-A 포트를 배치해 주변기기 연결 편의성을 높였으며, 후면에도 다양한 USB 포트를 제공해 키보드, 마우스, 외장 스토리지 등 여러 장치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Microsoft Windows 10 및 Windows 11 64-bit 운영체제를 지원해 최신 소프트웨어 환경에서도 높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디앤디컴 관계자는 'DeskMini X300/2.5G는 초소형 크기와 데스크톱급 성능, 2.5G 초고속 네트워크를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미니 PC'라며 '공간 효율성이 중요한 홈 오피스, 소규모 사무실, 미디어 환경은 물론 전문적인 작업용 시스템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