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IGG]
- 오는 31일까지 콜라보 실시, 다양한 이벤트와 콜라보 콘텐츠 통해 풍성한 보상과 즐길거리 제공
- 10대 10 서버 통합 콘텐츠 포스트휴먼 리스크 추가, 애니메이션 속 박진감 넘치는 전투 경험 가능
- 콜라보 기념해 복귀 이용자 초대 이벤트 진행, 콜라보 한정 굿즈 세트도 공개
IGG는 자사의 실시간 전략 생존 모바일 게임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와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SAC_2045>의 콜라보레이션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시리즈 최초의 풀 3D CG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SAC_2045>는 전쟁이 지속되는 미래 사회에서 재결성된 공안 9과가 인류를 위협하는 포스트휴먼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넷플릭스 독점 작품으로, 짜릿한 액션 연출이 시리즈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콜라보에서는 쿠사나기 모토코와 타치코마 등 공안 9과 대원들과 포스트휴먼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콜라보 스킨, 전술 세트 등 기간 한정 콘텐츠를 통해 색다른 재미가 제공된다.
먼저, 대피소 레벨 8 이상 이용자는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대10 서버 통합 콘텐츠 '포스트휴먼 리스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안 9과 또는 포스트휴먼 진영 중 무작위로 배치돼 전투를 펼치고 애니메이션 속 전투를 체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전역 네트워크 장치'는 9개의 데이터 노드로 구성되며, 노드 동기화 및 집결을 통해 전자 전송 칩을 수집하면 공안 9과 전술 세트 2종과, '타치코마' 행군 스킨, '공안 9과' 네임 카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전자 전송 칩을 활용할 경우 생성되는 고스트 메모리는 '공안 9과 장비 창고'에서 '쿠사나기 모토코' 영웅 스킨, 공안 9과 전술 세트 4종, '차원 도시' 대피소 스킨, 'SAC_2045' 무드 스킨 등과 교환 가능하다.
'공안 9과 훈련 캠프'에서는 일일 임무를 통해 경험치를 쌓아 레벨 보상을 개방할 수 있으며, '공안 9과의 의지' 프로필 프레임, '수호자 전공 훈장' 태그, 채팅 이모티콘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빙고 이벤트 '공안 9과 재회'에서는 행·열 단위로 구성된 시련 임무를 완료하면 보마, 이시카와, 아라마키 다이스케, 바토, 토구사, 사이토, 타치코마 등 공안 9과 대원과 대피소 장식 등이 제공되고, 공안 9과 대원을 모두 수집하면 최종 보상으로 <공각기동대: SAC_2045> 기념 아이템이 지급된다.
'1A84 바이러스 실험'에서는 각 스테이지마다 숨겨진 단서 아이콘을 찾아 포스트휴먼에 의해 개조된 실험체를 체포하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제한 시간 내 바이러스를 처치해 점수를 획득하는 '바이러스 소탕 작전'과 복귀 이용자를 위한 초대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 이번 콜라보를 기념해 봉제 인형, 냉장고 자석, 기념 티셔츠, 변색 콜드컵, 우산 등으로 구성된 한정 굿즈 세트가 공개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 공식 라운지, 페이스북, 디스코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