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엔씨]
- '프로젝트 AT' 정식 서비스 명칭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확정
- 티저 사이트 통해 BI 공개하고 '카운트다운' 시작
- 5월 7일 게임 정보 추가 공개 예정
엔씨가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 테마 중심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로, 기존 <프로젝트 AT>로 공개된 바 있다. 게임명은 라틴어로 '별의 기도', '별들에게 바치는 기도' 등으로 해석된다.
이용자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티저 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방문해 게임의 BI(Brand Identity)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카운트다운'이 종료되는 5월 7일, 게임과 관련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