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유조이게임즈]
- 플라워 큐레이션 시뮬레이션 게임 <오늘의 꽃>, 배우 이민정 홍보모델 선정
- 사전예약 완료 후 미니게임 참여 시, 실제 꽃다발 제공하는 이벤트 진행
유조이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플라워 큐레이션 시뮬레이션 게임 <오늘의 꽃>이 배우 이민정을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홍보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민정은 뛰어난 연기력과 세련된 이미지, 대중성과 스타성을 모두 겸비한 국내 대표 여배우로, 오랜 기간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인물이다. 특히 드라마 <꽃보다 남자>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으며, '꽃'이라는 키워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상징성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이민정의 밝고 우아한 이미지는 꽃을 재배하고 가꾸며 자신만의 꽃다발을 완성해 나가는 <오늘의 꽃>의 감성적인 플레이와 맞물리며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출시를 앞두고 <오늘의 꽃>은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사전예약 후 미니게임에 참여해 실제 꽃다발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당첨 후 인증을 완료하면 CU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100% 지급받을 수 있다.
<오늘의 꽃>은 이용자가 게임 내에서 꽃을 재배하고 가꾸며 자신만의 꽃다발을 완성하는 플라워 큐레이션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감성적인 연출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힐링 중심의 플레이를 통해 일상 속 여유와 재미를 동시에 전달한다.
특히 게임 플레이를 통해 완성한 꽃과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는 게임 속 경험을 일상 속 감성으로 확장해 즐길 수 있다. 꽃을 키우는 섬세한 과정과 결과물을 중심으로 한 구조는 기존 시뮬레이션 장르와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늘의 꽃>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연출로 몰입감을 더했다. 한복과 기와집 등 전통 요소를 반영한 비주얼과 한국어 더빙, 다양한 꽃말을 수집하고 교환하는 시스템을 통해 국내 이용자에게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전달한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힐링 중심의 플레이 역시 기대 요소로 꼽힌다.
유조이게임즈 관계자는 "<오늘의 꽃>은 게임 속에서 키운 꽃이 일상의 감성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안하는 작품"이라며 "이민정과 함께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