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넷이즈게임즈]
-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 MOBA 장르 접목
- 4월 30일 오늘부터 신청 접수. 5월 13일부터 베타 테스트 시작
- 사전 예약도 진행중. 사전 예약 인원수 달성에 따라 풍성한 보상 제공 이벤트
넷이즈게임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 <NBA 덩크 시티>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베타 테스트(OBT)'에 참가할 유저 모집을 시작한다. <NBA 덩크 시티>는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이다. 베타 테스트 신청 기간은 한국 시각 오늘 정오부터 5월 6일까지이며, 공식 사이트 설문 참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베타 테스트 운영은 5월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IOS 및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 게임을 사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테스트에 참가해 지정 미션을 달성하면, 정식 오픈 시 활용할 수 있는 한정 코스튬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NBA 덩크 시티>는 작년 5월 미국, 동남아시아 등 일부 글로벌 지역에 무료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되었으며, 구글 플레이 어워드 2025년 '베스트 멀티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했다. 르브론 제임스, 스테판 커리 등 40명 이상의 NBA 슈퍼스타들이 게임에 실제 등장하며, MOBA 장르의 전략적 요소 및 육성 메커니즘을 농구 게임에 최초로 적용했다.
<NBA 덩크 시티>는 사전 예약도 진행하고 있다. 사전 예약 인원수 달성 단계에 따라 슈퍼스타 '라멜라 볼' 증정 등 풍성한 보상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