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파일이 세계 소원의 날을 기념하여 메이크어위시 재단의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랜드폴과 애그로 크랩 쇼케이스 게임 번들을 출시했다.

어제 판매를 시작한 이 번들은 12달러에 8개의 게임을 제공한다. 구성 품목은 <피크>, <어나더 크랩스 트레저>, <헤이스트>, <컨텐트 워닝>, <토탈리 어큐레이트 배틀 시뮬레이터>, <고잉 언더>, <서브웨이 미드나잇>, <스틱 파이트: 더 게임>이다.
5달러를 추가로 지불하면 선택할 수 있는 '자선 등급'도 마련되어 있다. 이 추가 금액은 전액 메이크어위시 재단에 기부되며, 앞서 언급한 게임 중 4개의 디지털 사운드트랙과 독점 기념 아트워크가 포함된다. 번들 구매 시 기부금을 더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
해당 번들은 5월 12일까지 또는 게임 키가 소진될 때까지 판매된다. 기사가 작성된 시점을 기준으로 이 컬렉션을 통해 메이크어위시 재단에 모인 금액은 2,312달러다.
본 기사는 게임 디벨로퍼와의 전문게재 계약에 따라 제공됩니다. (원문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