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그라비티]
- 5월 7일까지 출석, BOSS 출현, 퀘스트 이벤트 등 통해 풍성한 보상 지급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2D MMORPG <THE 라그나로크>와 <독수리 오형제>의 1차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독수리 오형제>는 1970년대 일본에서 <과학닌자대 갓챠맨>이라는 이름으로 방영한 SF 애니메이션으로 글로벌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인기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2000년대 초반까지 약 30년에 걸쳐 방영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라비티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5월 7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일동안 출석할 때마다 특제 경험치 포션, 대장장이 신의 광석, 만능 S+ 카드 등 매일 다른 보상을 증정한다. 또한 매일 콜라보레이션 기념 '만남 퀘스트'를 5회 완료하면 루비 또는 제니를 확률적으로 얻을 수 있는 콜라보 기념 아이템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특별 'BOSS 맵 이벤트'도 마련했다. 매일 특정 시간마다 스페셜 이벤트 맵에 총 6회 출현하는 BOSS 몬스터를 처치하면 일정 확률로 <독수리 오형제> 카드, <갤랙터 군단> 카드, <전설 선택 카드첩> 등 <독수리 오형제> 콜라보 기념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그라비티 정주희 <THE 라그나로크> 사업 PM은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독수리 오형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THE 라그나로크>에서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재미를 충분히 경험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즐길 거리를 찾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THE 라그나로크>와 <독수리 오형제> 1차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THE 라그나로크>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