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조이시티]
- 충무공 탄신일 맞춰 4월 28일 정식 서비스 돌입
- 인카운터 전투, 해상전, 경제 시스템 등 주요 콘텐츠 선보여
조이시티는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정식 서비스를 충무공 탄신일인 28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임진록> <거상> 등을 제작하며 한국 역사를 소재로 히트작을 선보였던 김태곤 디렉터의 노하우가 집약된 타이틀로, 정식 출시 전부터 많은 게임 팬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이 게임은 인카운터 전투 시스템을 바탕으로 실존 영웅과 실제 병기를 조합하는 전략적 재미를 갖췄다. 이용자는 영웅의 이동과 공격을 실시간으로 직접 조작하여 다수의 적과 맞붙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상단원들과 협력하는 '필드 공성전', 조선과 일본의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 전투' 등 다양한 전장이 구현됐으며, 채집과 사냥을 통해 재료를 모아 물품을 직접 제조하는 경제 시스템도 갖췄다.
레드징코게임즈 김태곤 디렉터는 "그동안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기다려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역사적 고증과 MMORPG 본연의 재미를 살리기 위해 공들인 만큼 색다른 몰입감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조이시티는 역사 게임의 고증과 대중성을 더하기 위해 '큰별쌤'으로 알려진 역사 길잡이 최태성을 홍보 모델로 기용하고, 게임이 가진 역사적 배경과 몰입감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접속 시 상급임명장 2개, 일반 임명장 10개, 금화 5000개 등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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