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넷마블]
- 지난 25일 잠실 'DN 콜로세움'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진행
- 인터내셔널 리그 Twilight 길드 NightFall선수 우승 차지… 현장 체험형 이벤트로 방문객들에게 즐길거리 제공
- 정식출시 2주년 앞두고 '에볼루션 쇼케이스' 진행… 성장 속도 개선 및 다양한 신규 콘텐츠 공개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지난 25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됐다.
대회 본선에는 유럽, 남미, 북미,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예선을 통과한 5인의 선수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참여했으며, 4개의 보스에서 25점을 획득한 인터내셔널 리그 소속 Twilight 길드의 'NightFall(나이트폴)' 선수가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NightFall 선수는 "재미있게 즐기는 마음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다음 대회에선 같은 길드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그림자 군단 포토존', '하퍼의 포크 커틀릿 해머!', '성진우의 그림자 밟기', '유진호의 장비 수집' 등 체험형 미니게임이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으며, '럭키 드로우'와 '퀴즈쇼' 등을 통해 풍성한 경품을 선물했다.
대회 종료 이후에는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하는 '에볼루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직접 무대에 오른 넷마블네오 진성건 PD는 에볼루션 업데이트 "지난 2년 동안 이용자분들의 목소리를 모두 경청하고 있었다"며 "이번 에볼루션 업데이트를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주요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경험치와 동선의 압축, 콘텐츠의 슬림화가 있다. 먼저, 1레벨부터 150레벨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 기존보다 많은 경험치를 제공하여 성장 시간을 단축했으며, 5챕터 이후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전투 스테이지가 삭제된다. 더불어 여러 갈래로 복잡했던 초반 성장 미션을 '군주의 이정표'로 통합하고 달성 보상으로 SSR 등급 헌터 15종, SSR 성진우 무기10종을 모두 지급한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 '고건희'의 신규 스토리가 공개돼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 속성 과부하 구간에 가한 피해를 일부 누적해 면역 구간에 다시 한 번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신규 클래스 '버스터' ## '버스터' 클래스 최초의 헌터 '류즈캉' ## 성진우와 태그되는 최초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계승자 '미로' 등의 신규 콘텐츠가 공개됐다.
2주년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이벤트로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500뽑기를 무료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업데이트 이후 게임에 출석만 해도 400뽑기를 지원받으며, 게임 플레이를 통해 100뽑기를 추가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