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BILIBILI]
- 힐링 감성의 카툰풍 몬스터 테이밍 RPG <루미마스터> 사전예약 시작
- 5월 8일부터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버전 1차 CBT 진행 예정
- 사전예약 달성 수에 따라 인게임 보상 및 추첨 통해 '닌텐도 스위치2' 증정
BILIBILI는 자사가 개발한 힐링 감성의 카툰풍 몬스터 테이밍 RPG <루미마스터>의 사전예약을 4월 24일부터 시작하고, 최신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루미마스터>는 2026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으로,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iOS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 달성 수에 따라 '프레임 1종', '체력 x100', '골드 찌릿멍', '장식품·가구 상점', '레인보우 등급 루미' 등 다양한 인게임 보상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2'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첫 번째 CBT 일정도 공개됐다. 1차 CBT는 오는 5월 8일부터 진행되며,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버전에서만 지원될 예정이다.
<루미마스터>는 따뜻한 색감의 동화풍 세계를 배경으로, 수백 종의 귀여운 '루미'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간단한 포획 시스템과 하우징(경영) 콘텐츠를 결합했으며, 두더지 잡기, 케이크 나누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을 통해 가볍고 부담 없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루미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과정에서의 성취감과 함께, 나만의 공간을 꾸미는 힐링 요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짧은 시간에도 편하게 플레이하고 싶은 이용자들에게 적합하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동화책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 스타일 그래픽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색감과 섬세한 연출을 통해 편안한 몰입감을 제공하며, 플레이어는 간단한 터치 조작만으로 숲, 사막, 화산 등 다양한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각 지역에서는 개성 넘치는 루미를 포획할 수 있으며, 직관적인 수집 시스템과 도감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수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모든 루미는 고유의 진화 형태를 보유하고 있어 육성과 성장에 따라 더욱 강력한 동료로 발전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이용자 간 루미 거래 시스템을 통해 희귀 루미를 교환하고 도감을 완성할 수 있으며, 건물 배치와 공간 설계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하우징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감성적인 공간을 꾸미는 것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