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마일게이트]
- 전략적 인력 배치와 감정 관리로 완성한 메이드 카페 경영의 재미
- 오므라이스·체키·미니게임까지, 실제 메이드 카페 감성을 게임에 구현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고 버거덕게임즈가 개발한 메이드 카페 운영 타이쿤 <폭풍의 메이드>가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24일(금) 정식 출시된다.
<폭풍의 메이드>는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을 기반으로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고 성장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이다. 이용자는 개성 넘치는 메이드 캐릭터들을 관리하고, 매장을 확장하며 경쟁 속에서 최고의 메이드 카페를 만들어 나간다.
이 게임은 단순한 메이드 카페 운영을 넘어 전략적인 인력 배치와 관리의 재미를 강화했다. 이용자는 메이드의 컨디션과 감정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매장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깊이 있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오므라이스, 음료 주문에 맞춰 춤과 노래가 이어지는 등 실제 메이드 카페 문화를 충실히 반영해 현장감을 높였다. 이외에도 케첩으로 그림을 그리는 미니 게임, 손님과 체키 사진을 촬영하는 상호작용 콘텐츠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메이드 챔피언십' 우승을 목표로 경쟁에 참여하며,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카페를 성장시켜 나가게 된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단순한 경영을 넘어 캐릭터와 스토리가 결합된 플레이 경험을 완성했다.
<폭풍의 메이드>는 앞서 스토브에서 선보인 데모 버전을 통해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게임성을 검증받았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스팀 글로벌 출시를 통해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메이드 카페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는 <폭풍의 메이드> 스팀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할인 판매한다. <폭풍의 메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및 스토브 상점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