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레고코리아]
- 성인 팬덤 확대 위한 취향 기반 앰버서더 프로젝트, 2기 멤버 츄·이동휘·엑소 카이·아린 발탁
- 4인4색 취향·라이프스타일 담은 콘텐츠 통해 성인 취미로서 레고 놀이의 가치 알리기 나서
레고코리아가 성인 팬덤을 대상으로 다양한 레고 놀이의 즐거움을 알리는 앰버서더 프로그램 '레고 빌더스 클럽' 2기를 공개했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레고 빌더스 클럽'은 국내 성인 팬덤 확대와 더불어 '레고 어덜트' 시리즈의 매력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서로 다른 개성의 멤버들이 레고 놀이를 통해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공유하며 몰입과 휴식, 창작의 즐거움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2기 멤버로는 1기에 이어 2년 연속 참여하는 가수 츄를 비롯해 레고 팬으로 잘 알려진 배우 이동휘, 엑소 카이, 아린이 새롭게 합류한다. 이들은 향후 1년간 자신만의 개성과 일상을 담은 협업 콘텐츠를 통해 성인을 위한 취미로서 레고 놀이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먼저 츄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레고 놀이의 즐거움과 일상의 활력을 전하는 소통형 콘텐츠를 이어간다. 이동휘는 남다른 스타일링 감각으로 레고 세트로 나만의 취향이 담긴 공간을 완성해가는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엑소 카이는 정교한 조립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깊은 몰입의 즐거움과 성취감 알리기에 집중한다. 아린은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 레고 놀이를 통한 휴식과 마음챙김의 시간을 공유할 계획이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조립을 넘어 몰입과 휴식, 개성 표현으로 확장되는 레고 놀이의 가치를 성인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하기 위해 이번 2기를 운영하게 됐다”며 “서로 다른 취향의 멤버들이 각자의 일상 속에서 레고 놀이의 즐거움을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