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7억 4,7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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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전체 수익 중 북미 지역 수익은 3억 5,520만 달러이며 해외 수익은 3억 9,22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이로써 일루미네이션과 닌텐도, 유니버설이 공동 제작한 이 시리즈는 총수익 20억 달러 고지를 넘어섰다. 전작인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영화는 약 13억 5,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약 1억 7,0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속편이 현재까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동 제작자이자 닌텐도의 핵심 인물인 미야모토 시게루는 영화에 대한 비판에 당혹감을 나타냈다.
패미통과의 인터뷰에서 미야모토 시게루는 현재 로튼 토마토에서 200개 이상의 비평가 리뷰를 통해 43%의 '신선도 점수'를 기록 중인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다른 분야에서 넘어와 영화 산업의 활성화를 돕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오히려 이를 지지해야 할 사람들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참으로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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