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서든 스트라이크 5> PC 버전 오늘 다이렉트 게임즈 통해 정식 출시
- 향후 PS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 및 다운로드 버전 출시 예정
- PC 버전 또한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어 정식 지원 예정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카이트 게임즈'에서 개발한 PC용 전략 게임 <서든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최신작 <서든 스트라이크 5>를 오늘 자사의 디지털 유통 플랫폼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해 정식 출시하였으며, 출시를 기념하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든 스트라이크 5>는 향후 PS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 및 다운로드 버전이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는 PC용 <서든 스트라이크 5>도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어가 정식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서든 스트라이크 5>는 인류 역사상 최대의 총력전이었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럽과 북아프리카 전선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역사적인 전장에서 펼쳐지는 25개의 미션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전술을 구사하고, 300종 이상의 유닛을 활용해 전장의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전투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상황에 맞는 전술을 적재적소에 구사해야 한다. 정확한 타이밍에 전략적 거점을 점령해 지원군을 확보하거나, 다리를 파괴해 적의 기동을 저지하는 등 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기회를 포착해야만 전세를 뒤바꿀 수 있다.
대규모 전투 지휘:
<서든 스트라이크 5>는 25개의 전투 미션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최대 유닛을 통해 몰입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대규모 전투 유닛:
플레이어는 서방 연합국의 '셔먼' 전차, 독일의 'Bf 109' 전투기, 소련의 'T-34' 전차를 비롯해 190종 이상의 전술 장비와 110종에 달하는 보병 유닛 등 총 300종에 달하는 전투 유닛을 지휘할 수 있다.
유연한 게임플레이
플레이어는 <서든 스트라이크 5>에서 시리즈 사상 전례 없는 높은 자유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전술과 유닛 운용,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압도적인 화력과 전력으로 적을 몰아붙일 수도 있으며, 정찰과 사보타주, 우회 공격 등을 통해 보다 전략적으로 전장의 흐름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현장 본부와 보급창고, 기차역 등 주요 거점을 점령하고 방어함으로써 적의 전력을 약화시키는 전술도 구사할 수 있다.
지휘관 커스터마이징:
플레이어는 공격형, 방어형, 전술형 지휘관 등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인물을 선택할 수 있다. 각 지휘관은 연막탄을 배치해 전장에 엄폐물을 형성하거나, 포병의 정확도를 높이는 등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고유 기술을 아군에 부여한다.
전장 장악:
확장된 카메라 옵션을 통해 줌 아웃으로 전황을 한눈에 파악하거나, 줌 인으로 최전방 전투를 보다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전장의 모든 측면을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다.
PVP 모드:
다양한 난이도에서 실제 플레이어 또는 AI 적을 상대로 여러 전략과 전술을 시험해볼 수 있다.
디럭스 에디션 구성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차량용 위장 스킨 팩(83종)
●PVP 전용 맵(2종)
PC용 전략 게임 <서든 스트라이크 5> 출시 및 향후 출시되는 PS5 버전과 한국어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그리고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