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펄어비스]
- <검은사막> PvP 콘텐츠 '아르샤의 창' 룰로 열리는 PvP 대회
- 24년 3월 한국, 일본 교류전 개최 후 아시아 권역으로 확장
- 3~4인 1팀 구성 3:3 팀 전으로 진행, 5월 16일부터 선발전 시작
- 교류전 우승팀 아르샤 각성 무기, 특별 칭호 등 보상 지급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2026 월드 교류전'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6 월드 교류전'은 2024년 3월 열린 한·일 교류전을 아시아 권역으로 확장한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결) 대회다.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태국, 동남아 지역 모험가들이 참가하며, 권역 간 실력을 겨루는 친선 경기 형태로 진행한다.
대회는 <검은사막> PvP 콘텐츠 '아르샤의 창' 규칙을 기반으로 3대3 팀전으로 열린다. 모든 참가자는 동일한 장비와 능력치로 설정해 개인 기량 중심의 승부를 펼치도록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최대 공방합(공격력, 방어력 합) 820 이상인 모험가 3~4인으로 팀을 구성해 진행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모험가는 5월 6일까지 게임 내 '자유 결투장 1 서버'에 위치한 NPC '헨로'를 통해 체험 캐릭터로 신청서를 구매한 뒤 접수하면 된다.
'2026 월드 교류전'은 5월 23일까지 월드 대표 선발전을 진행하며, 각 월드 상위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6월 13일부터 본선 경기를 치른다. 한국 모험가는 일본 모험가와 대만, 홍콩, 마카오 모험가는 태국, 동남아 모험가와 맞붙는다.
교류전 우승팀에 '명예로운 아르샤 각성 무기(영구)', '크론석 30,000개', '아르샤의 창 우승자 특수 칭호', '승리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지급한다.

